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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부트 캠프에서 인증 안 된 윈도우 10을 쓰다가 속도 문제로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TPM 2.0 오류로 막혔던 경험과 성공적으로 해결한 모든 과정을 상세히 공유합니다.
목차
핵심 요약 3줄
- ✓ 마이크로소프트 ISO 다운 + 깃허브 bat 파일 준비
- ✓ Skip_TPM_Check 파일로 관리자 권한 실행 필수
- ✓ ISO 파일 탑재 후 setup 실행하면 1시간 30분 소요
윈도우 11 부트 캠프가 필요했던 이유
맥북 프로 2019 모델에 부트 캠프로 윈도우 10을 설치해 몇 년간 사용했어요. 키움증권 HTS 하나만 실행해도 버벅거리더라고요.
💬 2테라 중 500GB만 맥에 할당하고 나머지는 윈도우로 사용했는데, 불필요한 파일을 정리하다 보니 윈도우 11 부트 캠프로 업그레이드하면 속도가 개선될 것 같았어요. 자동 업데이트도 중단하고 싶어서 결심했습니다.
준비 파일 다운로드부터 시작하기
윈도우 11 부트 캠프 사용방법을 검색하다 보니 두 가지 파일이 필요하다는 걸 알았어요.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반드시 필요한 두 가지 파일
- 윈도우 11 디스크 이미지(ISO):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 다운로드
- MediaCreationTool.bat: 깃허브에서 제공하는 TPM 우회 도구
💬 처음엔 이 파일들이 뭔지 잘 몰랐어요. 하지만 ISO 파일은 약 6GB 크기로 4분 만에 다운됐고, bat 파일은 60KB라서 1초도 안 걸렸습니다. 생각보다 쉽게 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ISO 파일 받기
공식 사이트에서 받으니 안전하고 최신 버전을 보장받을 수 있었어요. 로그인도 필요 없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접속 경로
- 1단계: microsoft.com 메인 페이지 접속
- 2단계: 우측 상단 ‘Microsoft 전체’ 메뉴 클릭
- 3단계: ‘무료 다운로드 및 보안’ 선택
- 4단계: 윈도우즈 → 윈도우즈 11 순서로 클릭
- 5단계: 페이지 하단 ‘Windows 디스크 이미지(ISO) 다운로드’ 섹션 찾기
ISO 파일 다운로드 실제 과정
윈도우 11 부트 캠프 설치에 필요한 ISO 파일을 받는 과정이 직관적이었어요.
💬 삼각형 드롭다운 메뉴에서 ‘Windows 11 (multi-edition ISO)’를 선택하고 다운로드 버튼을 눌렀어요. 유효성 검사 팝업이 잠깐 떴다가 제품 언어 선택 화면으로 바뀌었습니다. 한국어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르니 다시 유효성 검사가 진행됐어요.
다운로드 버튼 클릭 후 진행 단계
- 언어 선택: 드롭다운에서 한국어 선택 후 확인
- 비트 선택: 64-bit 다운로드 버튼 클릭 (32-bit는 거의 사용 안 함)
- 다운로드 시간: 6GB 파일이 3~4분 소요
- 파일 확인: 다운로드 폴더에 WIN11_Korean_x64.iso 파일 생성
깃허브 MediaCreationTool.bat 다운로드
윈도우 11 부트 캠프 자주 발생하는 문제인 TPM 2.0 오류를 우회하려면 이 파일이 필수예요.
💬 깃허브를 처음 사용해봐서 당황했어요. 영문 사이트일 줄 알았는데 한글로 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 github.com/AveYo/MediaCreationTool.bat 주소로 들어가니 코드가 가득한 페이지가 나타났어요.
깃허브에서 파일 다운로드 방법
- 1단계: 깃허브 AveYo/MediaCreationTool.bat 페이지 접속
- 2단계: 우측 초록색 ‘암호’ 또는 ‘Code’ 버튼 클릭
- 3단계: 드롭다운 메뉴에서 ‘zip 다운로드’ 선택
- 4단계: MediaCreationTool.bat-main.zip 파일 저장
- 5단계: 압축 해제하면 여러 폴더와 파일 확인
다운로드한 파일 압축 해제 후 구조
zip 파일 안에 bypass11이라는 폴더가 가장 중요해요.
💬 압축을 풀어보니 bypass11, docs 같은 폴더들이 나왔어요. bypass11 폴더 안에 ‘Skip_TPM_Check_on_Dynamic_Update’라는 파일이 있었는데, 이게 바로 윈도우 11 부트 캠프 해결방법의 핵심이었습니다.
TPM 2.0 우회 설정 실전 과정
맥북은 TPM 2.0을 지원하지 않아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윈도우 11 설치가 불가능해요. 이 단계가 가장 중요합니다.
Skip_TPM_Check 파일 실행하기
- 파일 위치: bypass11 폴더 → Skip_TPM_Check_on_Dynamic_Update.cmd
- 실행 방법: 파일에 오른 마우스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권한 허용: ‘디바이스 변경 허용’ 팝업에서 ‘예’ 클릭
- 실행 확인: 검은 화면 팝업이 1초 정도 나타났다가 자동으로 닫힘
💬 팝업창이 너무 빨리 닫혀서 처음엔 실행이 안 된 줄 알았어요. 하지만 이게 정상이에요. 레지스트리에 우회 설정을 자동으로 추가하는 과정이라 화면에 보이는 게 거의 없습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나중에 ‘이 PC는 Windows 11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라는 오류가 나타나요.
TPM 우회가 필요한 이유
윈도우 11 부트 캠프 자주 발생하는 문제 중 90%가 이 TPM 때문이에요.
TPM 2.0이란?
- 보안 칩 기술로 윈도우 11 설치 필수 요구사항
- 맥북 인텔 모델은 기본적으로 미지원
- 우회하지 않으면 설치 자체가 불가능
우회 시 주의사항
- 관리자 권한 실행 필수
- 바이러스 백신이 차단할 수 있음
- 실행 후 재부팅 불필요
윈도우 11 업그레이드 설치 진행
마침내 윈도우 11 부트 캠프 사용방법의 마지막 단계예요. ISO 파일을 탑재하고 설치를 시작합니다.
ISO 파일 탑재부터 setup 실행까지
- ISO 탑재: 다운로드한 ISO 파일에 오른 마우스 클릭 → 탑재 선택
- 폴더 열기: 자동으로 열리는 DVD 드라이브 폴더 확인
- setup 파일: 파란색 아이콘의 setup 파일 더블 클릭
- 첫 화면: ‘설치를 시작하기 전에’ 안내 화면 표시
💬 ISO 파일을 탑재하니 마치 DVD를 넣은 것처럼 가상 드라이브가 생성됐어요. 폴더가 자동으로 열렸고, setup.exe 파일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더블 클릭하니 윈도우 11 설치 마법사가 시작됐어요.
설치 마법사 진행 과정
화면 지시를 따라가면 어렵지 않아요. 중요한 선택 사항만 집중하면 됩니다.
설치 화면별 선택 항목
- 준비 화면: ‘다음’ 버튼 클릭
- 사용권 계약: 내용 확인 후 ‘동의’ 클릭
- 업데이트 다운로드: 자동으로 진행되며 약 10분 소요
- 설치 준비 완료: 개인 파일 및 앱 유지 확인 후 ‘설치’ 클릭
💬 ‘업데이트 다운로드 중’ 화면에서 생각보다 오래 기다렸어요. 진행률이 천천히 올라가서 걱정했는데, 이건 정상이에요. 설치 버튼을 누르니 재부팅이 여러 번 자동으로 진행됐고, 중간에 손댈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설치 중 자동 재부팅 과정
윈도우 11 부트 캠프 해결방법을 따라하면 설치가 순조롭게 진행돼요.
💬 첫 재부팅 후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중’ 화면이 나타났어요. 진행률이 33%까지 갔다가 다시 재부팅되고, 66%에서 또 재부팅됐습니다. 마지막으로 100%가 되니 ‘거의 완료되었습니다’ 메시지와 함께 계정 설정 화면으로 넘어갔어요. 총 1시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 설치 단계 | 소요 시간 | 화면 표시 |
|---|---|---|
| 업데이트 다운로드 | 10분 | 진행률 바 |
| 파일 복사 | 20분 | 0-33% |
| 기능 설치 | 30분 | 33-66% |
| 업데이트 적용 | 25분 | 66-100% |
| 계정 설정 | 5분 | 사용자 입력 |
- 설치 중 절대 전원 끄지 않기 (중요!)
- 인터넷 연결 유지하기 (업데이트 다운로드 필요)
- 재부팅 중 키보드나 마우스 조작 자제
- 설치 완료 후 부트 캠프 드라이버 재설치 권장
- 기존 윈도우 10 정품 인증 상태 그대로 유지됨
윈도우 11 부트 캠프 자주 묻는 질문
Q. 윈도우 11 부트 캠프 업그레이드는 어떻게 하나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ISO 파일을 받고, 깃허브에서 MediaCreationTool.bat을 다운로드해요. bypass11 폴더의 Skip_TPM_Check 파일로 TPM 우회하고, ISO 파일 탑재 후 setup을 실행하면 됩니다. 저는 인증 없는 윈도우 10에서 시도했는데 1시간 30분 만에 완료됐어요.
Q. 윈도우 11 부트 캠프 사용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TPM 2.0 비활성화 단계가 가장 중요해요. Skip_TPM_Check_on_Dynamic_Update 파일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야 해요. 저는 이 과정을 놓쳐서 처음에 실패했는데, 다시 실행하니 바로 성공했습니다. 맥북은 TPM을 지원하지 않아서 이 단계 없이는 불가능해요.
Q. 윈도우 11 부트 캠프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는?
‘이 PC는 Windows 11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라는 TPM 2.0 오류가 가장 흔해요. 맥북 인텔 모델은 TPM을 지원하지 않거든요. 저도 이 오류를 만났는데, MediaCreationTool.bat 파일의 우회 도구로 해결했어요. 설치 중 인터넷이 끊기면 업데이트 다운로드가 실패하니 주의하세요.
Q. 윈도우 11 부트 캠프 해결방법 중 효과적인 것은?
공식 ISO와 깃허브 우회 도구를 함께 사용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저는 이 조합으로 인증 없는 윈도우 10에서도 성공했어요. 설치 후 부트 캠프 드라이버를 재설치하니 트랙패드와 키보드가 더 잘 작동했습니다. 기존 파일과 프로그램도 모두 그대로 유지됐어요.
윈도우 11 부트 캠프 업그레이드는 TPM 우회만 제대로 하면 성공합니다. ISO 파일 다운로드와 Skip_TPM_Check 실행 두 단계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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